생활비 예산 계산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5

한줄 요약

생활비 예산 계산기는 세후 월 소득을 50/30/20 규칙으로 필수 생활비·여유 지출·저축에 자동 배분해 월 예산을 짜줍니다.

계산식은 항목 예산 = 월 소득 × (항목 비율 ÷ 100) 이며, 비율은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월 예산 입력

원
세금·4대보험을 뺀 실제 통장 입금액을 입력하세요.
%
주거·식비·공과금 등
%
외식·취미·구독 등
%
저축·투자·빚 상환

50/30/20은 권장 출발점이며 절대 기준이 아닙니다. 주거비가 높거나 저축 목표가 큰 경우 비율을 조정하세요.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사용 방법

  1. 월 소득 입력 — 세후 월 소득(실수령액)을 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2. 배분 비율 설정 — 기본 50/30/20 규칙을 그대로 쓰거나 필수·여유·저축 비율을 직접 조정합니다.
  3. 예산 확인 — 계산하기를 누르면 항목별 월 예산 금액과 합계가 표로 표시됩니다.

50/30/20 예산 규칙 이해하기

50/30/20 규칙은 세후 소득을 세 덩어리로 나누는 단순하고 균형 잡힌 가계 예산 원칙입니다. 복잡한 가계부 없이도 "어디에 얼마를 써도 되는지"를 빠르게 정해주기 때문에 예산을 처음 짜는 사람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각 항목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50/30/20 항목별 구성
항목기본 비율포함 지출 예시
필수 생활비 (Needs)50%월세·관리비, 식비, 교통, 통신, 공과금, 보험
여유 지출 (Wants)30%외식, 쇼핑, 취미, 여행, 여가성 구독
저축·상환 (Savings)20%비상금, 적금·투자, 대출 원금 상환

예를 들어 세후 월 소득이 3,000,000원이라면 필수 1,500,000원, 여유 900,000원, 저축 600,000원으로 배분됩니다. 만약 주거비가 높아 필수가 50%를 넘는다면 여유 비율을 줄여 균형을 맞추고, 저축 20%는 가능한 한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빚이 많다면 저축·상환 칸을 늘려 부채를 먼저 줄이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구독료가 여유 지출을 압박한다면 구독료 계산기로 합계를 먼저 확인하고, 저축 목표를 구체적으로 잡으려면 저축 목표 계산기를 함께 사용하세요. 더 자세한 전략은 구독·예산 관리 완전정리 가이드에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50/30/20 예산 규칙이 무엇인가요?

세후 소득의 50%를 주거·식비·공과금 등 필수 생활비에, 30%를 외식·취미·구독 등 여유 지출에, 20%를 저축과 빚 상환에 배분하는 가계 예산 원칙입니다. 단순하면서 균형 잡힌 출발점으로 널리 쓰입니다.

비율을 꼭 50/30/20으로 해야 하나요?

아니요. 50/30/20은 출발점일 뿐이며 주거비가 높은 지역이나 저축 목표가 큰 경우 비율을 직접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 비율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며, 합이 100%가 아니면 안내를 표시합니다.

월 소득은 세전과 세후 중 무엇을 넣나요?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을 기준으로 예산을 짜야 하므로 세금·4대보험을 뺀 세후 실수령액을 입력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세전 금액을 넣으면 실제보다 큰 예산이 잡혀 적자가 날 수 있습니다.

구독료는 어느 항목에 들어가나요?

넷플릭스·음악 등 여가성 구독은 보통 여유 지출(30%)에, 통신·필수 클라우드처럼 생활에 꼭 필요한 구독은 필수 생활비(50%)에 포함합니다. 구독료 합계는 구독료 계산기로 먼저 합산한 뒤 해당 항목 예산과 비교해 보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5